남편누나이야기예요
한살차이인데 엄청 누나가 누나가 이러면서 계속동생무시
누나 - 유학파, 한국 재미교포와 결혼 친정에 얹혀살고있음
남편 - IT회사에 근근히 먹고삼 누나에대해 증오심 심함
누나네부부가 이번에 영어학원개업
찜찜해도 우리아들 보냄 1년다님
이번에 남편과 싸워서 누나가 우리아들 보내지말라고함
남편은 보내지말라는데 아들은 여기 영어학원좋다고함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은 친정에서 내보낸다는데 어머님이 딸을 더 생각함
니가뭔데 나가라고하냐 싸움날것같음
제가 볼땐 남편은 공짜라서 보냈는데 이번에 기싸움하면서 자긴 돈내고 다른데 가는게 편하다고말하고 요즘은 영어 안배워도 다 구굴번역기가 알아서 일해준다고 큰소리침
엄마로써 아들이 걱정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