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갑자기 나도 반성하게 됨

나도 어릴때 사고 좀 크게 치고 다녔는데 사고친 나를 본 엄마 심정이 이랬을까..? 내가 지금 민윤기를 보는 심정이 딱 그거인거 같음 내새끼가 이랬다는게 믿기지가 않은데 일단 사고는 쳐놨으니 혼은 내야겠고 마음은 찢어지니까 앞에서 ㅈㄴ 패도 뒤에서 울고있고ㅠㅠ 근데 과하게 피폐해지면 또 왜그러고살아 다시 잘하면 되지 이런 생각 들고…
엄마 미안 나 착하게 살게요 그니까 민윤기 니도 엄마들한테 잘해
추천수1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