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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언니 꼬시는 법

쓰니 |2024.08.09 04:55
조회 289 |추천 0
되게 이쁜 언니를 교회 활동에서 만났어요. 진짜 거짓말 안 하고 한소희 느낌의 언니였는데 그 언니 보자마자 와 이쁘다 이랬는데 막 차가운 고양이 느낌 아시죠 딱 그랬어요. 게다가 옷 스타일도 재 취향이고.. 그래서 친해지고 싶다 이랬는데 하 점점 더 좋아져요. 그 언니랑은 말도 한 번 안 섞어봤어요.. 그냥 이름만 아는 정도? 언니랑 저랑 30분 동안 눈을 10번 이상 마주쳤어요. 제가 너무 이뻐서 보긴 했는데 그러니까 막 언니도 절 보다가 눈을 마주치고 그랬어요. 아 물론 착각일 수 있지만요..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ㅠㅠ 제가 너무 못생겨서 가망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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