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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B씨로 인해 새로 알게 된 사실들.

ㅇㅇ |2024.08.09 14:18
조회 884 |추천 26

1. 여직원은 찐 버니즈였다. 

2. 하이브는 여직원의 신고로 한 조사에서, '혐의 인정의 명확한 판단 곤란'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디패 - 담당자 이ㅇㅇ가 임원 A에게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으나, 임원 A는 민대퓨첨삭지도와 조언을 받고, 오히려 경위서에 담당자 불공정함이라는 항의를 넣어 제출했다.)
이에 하이브는 '광고주와 여직원 둘 만을 식사 자리에 남겼던 것은 부적절하다'는 취지로 임원 A에게 엄중 경고할 것을 민대퓨에게 권고했으나, 민대퓨는 이 엄중경고 권고마저도 반대-무시했다.

3. 디패 기사에 나온 욕설은 실제로 업무 중 여직원에게 행해졌던 욕설이 맞다. 

4. 신고 여직원이 누구인지, 민희진은 신고 당일날 그 사실을 공유받아 미리 알고 있었다. 

5. 어도어에서는 대부분의 업무 보고가 카톡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6. 민희진은 성폭력이나 사내 괴롭힘에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해야 한다는 기본원칙을무시하였고, 상호 중재의 이유로 계속 양자 간 직접 대면을 요청하여 이를 관철시켰다. 

7. 인스타 해명글에 나왔던 카톡 내용 공개에 있어 민대퓨는 여직원에게 단 한번도 양해나 동의를 구해본 적 없다.  

추천수26
반대수2
베플ㅇㅇ|2024.08.10 08:42
문해력 딸리는애들 보게 톡선 ㄱㄱ
베플ㅇㅇ|2024.08.09 14:29
5번에서 추가하자면 어도어에선 업무보고가 죄다 카톡으로 이뤄지니까 감사로 카톡을 뒤져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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