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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윤기 품고 간다.

욕하든지 말든지 알 바 아니고
7인 지지 할거야.
한명이 빠지면 팬보다 멤버들이 더 힘들잖아.
그게 더 끔찍하고 공포스러워.
민윤기 괘씸하고, 증오스럽고, 미워죽겠고, 진짜 처음으로 욕 나올정도 였는데
어쩔 수 없다.
더 라스트는 내 우울증을 견디게 해준 노래니까.
첨엔 혼란스럽고 지금도 괴로운데 라고온 들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어.
민윤기도 지금 현관문이 멀게 느껴지겠지.
7인 지지하지만 대신 앞으로는 예전처럼 민윤기에 미치지도, 믿지도 않을거다.
탈빠할거였으면 입덕하지도 않았어. 방탄은 내 인생 마지막 아이돌이다.
참고로 내 최애 아님.
추천수38
반대수42
베플ㅇㅇ|2024.08.09 18:16
근데 민윤기 나가고 6명이 활동한다쳐도..그게 활동이 되려나?.방탄이 보통 끈끈햇던것도 아니고 11년동안 활동하면서 같이 쌓아온 걔 흔적을 지우고 어케 활동해ㅠ나도 못 놓음
베플ㅇㅇ|2024.08.09 18:19
ㅁㄷ ㄹㅇ 게다가 우리랑 같이 봐온게 11년이지 멤버들 서로는 더 오래본 거자나 활동을 해도 하는게 아닐듯
베플ㅇㅇ|2024.08.09 18:15
데뷔초부터 그룹에 헌신해준 노력까지 폄훼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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