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든지 말든지 알 바 아니고
7인 지지 할거야.
한명이 빠지면 팬보다 멤버들이 더 힘들잖아.
그게 더 끔찍하고 공포스러워.
민윤기 괘씸하고, 증오스럽고, 미워죽겠고, 진짜 처음으로 욕 나올정도 였는데
어쩔 수 없다.
더 라스트는 내 우울증을 견디게 해준 노래니까.
첨엔 혼란스럽고 지금도 괴로운데 라고온 들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어.
민윤기도 지금 현관문이 멀게 느껴지겠지.
7인 지지하지만 대신 앞으로는 예전처럼 민윤기에 미치지도, 믿지도 않을거다.
탈빠할거였으면 입덕하지도 않았어. 방탄은 내 인생 마지막 아이돌이다.
참고로 내 최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