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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얼굴보고 좋아한것도 아니고

내눈엔 조카 잘생기긴 했지만 민윤기를 얼굴보고 좋아하는건 아니잖아 그의 삶의 태도, 가치관, 솔직하게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는 그런 모습을 보고 응원하게 되고 배우고 나도 열심히 살게되고 그런거였는데 시바 그런놈이 이러니까 더 빡친다..차라리 얼굴만 보고 좋아한거였으면 남들이 뭐라든지 얼굴뜯어먹으면 되는데 이건 진짜 견디기 힘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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