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버티는중인데 아까 ㅇㅈ팀튓 두문장으로 터짐
물음표로 가득했던 첫날 원망도하고 미워하고 할말은 방안 가득 채워 적을수 있는데 함부로 못 내뱉고 그냥 일상을 유지하며 할거하고 제대할 멤들 곧나올 앨범에 집중하자했건만 이게 뭐야
그리고 사과문보고 자문은 받은것 같은데 얘 아직 취했나 내가 알던 ㅇㄱ가 맞나 뭐야했더니
이시끼야 죽으려고 환장함 지금이라도 싹싹빌어 사건관련해선 회사에 넘기고 넌 싹싹 빌어야해 자필로 진정성 담아서 야 혼자있지말고 전화로든 멤들한테 미안하다하고 털어놓고 혼날건 혼나고 이야기 들어
여전히 너에게 화가나고 실망했고 너무 미워 근데 미운감정마저 없어질까봐 두려워 잘못한거 맞으니깐 지금이라도 수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