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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도때도 없이 입장 바뀌는거

내 마음이랑 너무 똑같다,, 뭐 뜨면 바로 욕부터 박았다가 시간 지나고 차분해지면 도무지 얘네를 못 잃을 거 알아서 그냥 받아들이는게 나랑 너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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