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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을 두고 강 건너 그리고 이 편에

천주교의민단 |2024.08.12 15:50
조회 31 |추천 0
우리 서로
그리운 만큼
조약돌을
쌓을 수 있을까

애증의 강
작사  이혜민 선생님 
작곡  이혜민 선생님
노래  김재희 선생님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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