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나 남동생 한명 있거든 근데 평소에 남동생한테 ㅈㄴ 유한데 나한테만 ㅈㄴ 엄했음 늘 방학에 설거지 같은거 있느면 나한테만 치우라고 그러는게 하나의 예엄마랑 삼촌이랑 놀러왓는데 삼촌이 문득 갑자기 엄마믄 나보다 동생을 더 좋아한다는거임 그냥 말투만 봐도 느꺄진데 ㅇㅇ 그래서 내가 맞아맞아 하고 하나씩 서러운거 얘기하다보니까 ㅈㄴ 울컥해서 식당 화장실에서 질질 짜는중임 ㅅㅂ.. 아 할 말 ㅈㄴ 많았는데 입꼬리 내려가고 주체안되서 화장실로 뛰어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