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디오쇼' 박명수 "어릴 때 카페 알바가 소원..면접 보러 가면 항상 자리 다 찼다더라"

쓰니 |2024.08.13 14:51
조회 44 |추천 1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면접에서 떨어졌던 경험을 돌아봤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김태진이 함께했다.

이날 김태진은 '대기업 면접 프리패스 상'이라는 말에 "면접에 떨어진 적 없는 게 (면접을) 본 적이 없다. VJ는 공개 오디션이었고, 바로 붙었다"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저는 어릴 때 카페 알바 서빙이 소원이었다. 면접을 보러 가면 항상 (자리가) 다 찼다고 했다. 밖에서 몇 시간을 보니 주인 혼자 다 했는데. 그렇게 면접에서 많이 떨어졌는데 개그맨 시험은 세 번 만에 붙었다"고 말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