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입장문보면 피해자(B)라는 분이 민희진 입장문 짜깁기라 해서 민희진이 뭐가 짜깁기냐고 전화했는데 통화 힘들다고 카톡으로 하라고 해서 카톡으로 연락했다고 함. 원래 카톡 짧게 끊어서 보내는 스타일이라고. 근데 무슨 카톡 77개 보내서 압박준거처럼. 난 그 문제의 술자리가 애초에 B가 담당한 업무라는 부분과 부사장보다 돈더 많이받는 최고연봉 임원이 자기 혼자 업무처리 못해서 나 혼자두고 갔다고 화낸부분에서 가장 공감이 안감. 힘없는 말단여직원도 아니고 임원급 직원인데 단순히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인 광고주랑 1대1 업무상 미팅 못하고 남직원의 보호를 받아야 함? 남자인 광고주는 무조건 룸빵 다니는 개저씨임? 무엇보다 진짜 성희롱이 문제인거면 사건종결시키고 카톡 공개해서 끌려나오게 한 하이브나 가해자A씨한테 화가나야하는데 왜 민희진이랑 싸우고있음? 문제제기 자체도 한창 카톡 공개되서 성희롱은폐 문제 나올때가 아니라 다 지나고 슈가일 터졌을때 뜬금없이 올라옴. 이게 진짜 보복성 신고가 아닌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