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웃긴거같음
내가 뭐 학군지나 특목고 이런거는딴세상이라 모르겟거 걍 일반고에서 전교권이라 특별반같은거엿는데 특별반만 기숙사 살앗거든 학년당 전교 20등정도까지?내신모고 합쳐서 선발하고 매학기 물갈이햇음
근데 나도 원래 좀 진짜 어릴때부터..난 공부잘하니까 남들보다 낫고 훌륭한 인생 살거같앗고 공부안하는애들은 한심하고 다른일로 성공한다 하더라도 공부로잘되는것보단 급떨어지는일이고 이런생각하는 거의뭐..인셀새싹이엇음
고등학교입학할때도 내가 선서하고 들어갔고 믹첨엔 ㅈㄴ뽕찻단말임 중학교랑 다르게 쌤들이 공부잘한다고 대놓고 신경써주고 챙겨주고 뭐가 다 특별반위주로 돌아가고하니까 이게옳게된거라도생각햇음
근데 계속나같은것들이랑 붙어잇다버니까 ㅈㄴ동족혐오생겨서 생각개바뀜 애들이 다 좀 본인들은 특별반아닌애들보다 댜우받아야한다고..다 자기들위주로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예를들어 뭐 시험문제쉽게나오면 모여서 이러면 우리들말고 공부못하는애들도 12등급가져가라고 문제내는가아니냐?..이런식으로불평하는데 진짜 ㅈㄴ꼴보기싫엇긔
그와중에 그 안에서도 또 이과..메디컬지망 이런식으로좀선긋기해서 지가 더잘낫다거 생각하고 이런것도은연중에 잇음
진짜 개꼴불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