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위로 5살차이나는 언니가 한명있음 언니랑은 친하진않고 용건이 있을때만 대화함 언니는 성인이고 난 중학생인데 오늘 아빠가 어디 가셔서 김밥을 사서 언니랑 먹음 근데 갑자기 아빠가 언니한테 엄마가 맥북시킨거 알지? 아이패드나 노트북 중애 하나는 나 줘라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뭐지 했는데 나랑 언니랑 생일이 하루 차이나는데 얼마전에 생일이었는 데 생일선물로 사준것같단 말이지? 근데 어이없는게 언니는 노트북이 있는데 공부할때 독서실에서 노트북을 두면 책상이 좁아서 아이패드를 사달라해서 부모님이 사주셨음 근데 나는 노트북이 없어서 시에서 학생들한테 준 노트북있어서 그거쓰는데 그거는 엄청 느리고 무겁고 10시되면 잠겨서 쓰지도 못함 그래서 내가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사달라 했는데 들은체도 안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어디 가는길에 대화를 하다가 친구들은 다 아이패드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도 명절 용돈벋으면 내돈으로 살거다 이랬거든? 그랬더니 갑자기 아빠가 조카 화내는거임 아이패드를 왜 사냐면서 그래서 그 뒤론 아무얘기도 안 했는데 언니가 맥북을 받은거임 나한테는 3만원짜리 올영깊콘 줬으면서 전에도 여행가서 카페에서 언니 아이패드 얘기가 나왔는데 만약 아이패드를 산다면 언니가 쓰던걸 내가 쓰고 언니꺼를 새로 산다는 거임 그거듣고 어이가 없었지만 아무얘기 안 했는데 그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음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데 티켓팅 날짜가 일주일전에 뜬거임 그래서 돈 모을려고 집에서 빨래개고 설거지해서 용돈받아서 모았는데 티켓팅 전에 여행을 갔는데 여행 가소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콘서트 얘기가 나온거임 그래서 아빠가 그 얘기를 듣고 나보고 교통비랑 티켓값 다 내줄테니 앞으로 공부 열심히하고 말 잘들어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다음날 나는 학원다녀와서 티비보고있는데 아빠가 퇴근해서 나보고 언니는 어디있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올 때 언니 방문이 닫혀있어서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모른다고 했는데 아빠가 그걸 왜 모르냐면서 자기한테 그렇게 말하는게 맞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난 모르니까 모른다고하지 이러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날 밥먹을때 아빠가 티켓값을 나보고 내라는거임 자기가 내면 그돈이 아까울것 같다면서 그래서 나는 아무말도 안 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너무 어이가없는데 얘기 할 곳이 없어서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그냥있었는데 오늘 일 이후로 진짜 너무 짜증나서 여기에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