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알고 지내 온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해 친구사이에 선 넘으면서 비판, 충고, 재단 하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이 친구는 자주 저를 지적 합니다. 이 친구를 통해 이성을 소개
받은적이 있는데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둘 사
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모를텐데 한쪽 얘기만 듣고일방적
으로 절 비판하더군요 또 한 번은 훗날 소개받은 사람이 결혼
을 하는데 사진을 보내면서아 니는 애가 애보다 뭐가 못났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왜 굳이 할 필요 없는 그런얘기를
저에게 전하면서 저를 평가하는지 솔직히 매우 불쾌하고 자존
심이 상하더군요그 외에도 저의 성격, 가치관, 제가 있었던 일
들에대해 자주 지적하고 이렇게 고쳐야한다고 자주재단하고
충고를 합니다. 물론 저도 제가 내성적, 친화력, 말주변이 없는
건 알지만사실 어쩌겠습니까 30년을 그렇게 살아오고 타고난
성향이라는게 있는데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저는 이런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에 절대 누구를 지적하거나 충고
하지 않습니다.과연 저라고 이 친구의 모든면이 마음에 들어서
지적하지 않았을까요?)
1줄 요약저를 자주 비판, 충고, 재단 친구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