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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게 (14)

바다새 |2024.08.15 02:28
조회 135 |추천 0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단언컨데,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치적(治績) 아닌가요? 과거 역대 일본 총리 중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성공시킨분이 있느냐 라는 점 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앞으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아닌 다른 분이 일본 총리에 올랐으면 원전 오염수 방류를 성공시키지 못했을 겁니다. 그저 단순히 시기가 무르익었기 때문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재임시절에 자연스럽게 원전 오염수 방류를 성공시킨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시기가 무르익어서 된 것인가요? 그렇게 치사하고 옹졸하게 판단하면 어떻게 대(大) 일본국 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비자금 스캔들, 증세 논란, 인플레이션 등등을 앞세워 올해 9월에 시행되는 일본 총리 선거에 기시다 후미오 현(現) 일본총리의 출마를 반대하는 것은 정도(正道)가 아니라고 분석되었습니다. (최대우 2024.08.1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부>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통령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60번째 치러질 대통령 선거날짜가 아직은 많이 남아있지만, 세계적인 trend(趨勢, 추세)를 반영하여 분석한 결과 차기(60번째) 미국 대통령에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판단되어서 이번에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 <10부 수정>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원본 / 2024. 07. 22 수정)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수정하여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합니다.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후보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2024년 11월 60번째 치러질 미국대통령 선거에서는 현직 대통령이신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대통령께서 재선에 성공하시어 60번째 미국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사설] 日은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이행 약속’ 지켜라 - 스카이데일리 (2024.07.31 오전 00:02)

최근 일본 사도광산이 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지정 세계유산에 등재된 후 국내 정치권이 후폭풍을 겪고 있다. 2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회의에서 21개 회원국의 컨센서스(전원 동의)를 통해 등재가 결정된 것인데 우리 정부도 동의했다는 걸 두고 야권이 맹공을 펼치고 있다.

일본 니가타현에 있는 사도광산은 1939~1945년에 조선인 약 1500명이 강제 동원 돼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노역을 한 곳이다. 우리 정부는 이곳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조건으로 ‘전체 역사를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를 내걸었다. 사도광산은 에도시대(1603~1868년) 금광으로 유명했던 곳인데 태평양전쟁 시기에는 전쟁 물자 채굴에 활용됐다. 일본 정부는 등재 신청을 하면서 조선인 강제노동 기간을 피해 ‘에도시대’로 기간을 한정했다. 그러자 유네스코 자문기구가 지난달 “전체 역사를 포괄적으로 다룰 것”을 요구하면서 ‘등재 보류’가 되기도 했다.

이에 일본 정부는 과거 조선인 노동자와 관련한 전시물 설치하고 사도광산 노동자들을 위한 추도식을 매년 사도에서 열기로 약속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사도광산에서 2km 거리에 있는 ‘아이카와 향토박물관’에 조선인 근로자에 대한 가혹한 노동조건 등을 설명하고 관련 사료를 전시하는 공간이 마련된 것이 바로 일본 측이 우리 정부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중략)

아무튼 현 상황으로서는 일본이 덮어 두고 싶어 하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세상에 명백히 드러내어 다시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 우리 정부의 뜻이었고, 일본 정부는 관련 전시시설 조성과 희생자들을 위한 추도식을 거행하겠다는 약속을 내놓은 것이다.

(중략)

스카이데일리
skyedaily@skyedaily.com / skyedaily



[펀글] "日 기시다, 내달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 의향" - TV조선 이정민 기자 (2024.08.14 오전 10:48)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달 하순 열리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 불출마한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14일 교도통신이 정권 간부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해 연말 자민당 '비자금 스캔들'이 불거진 이후 내각 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에 머물자 당 안팎에서 퇴진 압박을 받아왔다.

기시다 총리는 그동안 총재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나, 저조한 내각 지지율에 결국 불출마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5일 발표된 일본 여론조사에서는 일본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기시다 총리가 9월로 예정된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민영방송인 TBS가 5일 발표한 JNN(재팬뉴스네트워크)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시다 내각 지지율은 이전 조사 때보다 4.1%포인트 상승한 31.0%였다.

반면 기시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6.4%로, 이전보다 5.1포인트 하락했다.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기시다 총리의 불출마를 의미하는 '(총리를)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응답자 비율은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각 지지율이 정권 유지가 어려운 '위험수위'로 여겨지는 20% 대를 간신히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시다 총리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신은 오히려 더 높아지는 추세를 보인 것이다.

차기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어느 정당을 찍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자민당 정권이 계속 집권하기를 바란다'는 응답이 41%, '자민당 이외의 정권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응답 42%와 비슷하게 나와 기시다 총리 입장에서는 뼈아프게 느껴질 대목이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한 일본에서 집권여당인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를 권유하는 의견이 많다는 것은 대다수 일본 국민이 기시다 총리의 교체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은 다수당 대표가 총리가 되며 현재 제1당은 자민당이다.

이정민 기자(selina@chosun.com)



(사진1~2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FP=연합뉴스

(사진4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한일가왕전 1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v8984KYaBw0

(사진5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 |한일가왕전 3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TbNFcsCoqXg

(사진6~7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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