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월달에 최애 생카한번 다녀왔다? 나혼자 내돈으로 근데 그거가지고 동생들만 데리고 어제는 계곡가고 내일은 나빼고 워터파크가는거 내까 따졌더니 “넌 거기 다녀왔잖아”이러면서 그거하나 허락해준거가지고 진짜 선심써준거마냥ㅋㅋㅋ 그리고 나는 어제도 학원끝나고 9시넘어서 들어왔는데 나 대놓고 앞에두고 동생들이랑 가서 놀때 찍은사진들 보고있더라ㅋㅋ 내가 뭐라고하면 또 생카 우려먹고 이거 너무하다고 생각하는거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8월달에 최애 생카한번 다녀왔다? 나혼자 내돈으로 근데 그거가지고 동생들만 데리고 어제는 계곡가고 내일은 나빼고 워터파크가는거 내까 따졌더니 “넌 거기 다녀왔잖아”이러면서 그거하나 허락해준거가지고 진짜 선심써준거마냥ㅋㅋㅋ 그리고 나는 어제도 학원끝나고 9시넘어서 들어왔는데 나 대놓고 앞에두고 동생들이랑 가서 놀때 찍은사진들 보고있더라ㅋㅋ 내가 뭐라고하면 또 생카 우려먹고 이거 너무하다고 생각하는거 내가 예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