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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싸이코패스가 맞는듯

ㅇㅇ |2024.08.16 13:42
조회 542 |추천 8
본인이 아빠랑 싸우고 식당간곳. 거기 맛있다며 계속 데려감
난 거기가서 먹을때마다 그날 있던일 떠올라서
하루종일 기분 잡침
그냥 싸우고 말았으면 몰라도 진짜 입에 넣으면서 식당 가운데에서 펑펑 쳐우는데 진짜 상 뒤엎어버리고 나오고 싶었음. 눈물 주르륵 흘리면서 음식 입에 넣고 급끕소리 내면서 쳐우는데 와 진짜
어릴때부터 엄마는 날 방치하면서 스스로 좀 살고 지를 내버려두라는 말을 했는데 어른이되어서 이런 유아퇴행하는 엄마를 보면 진심으로 카드만 없지 장애있는게 맞거나 진심으로다가 정신적으로 문제있어보임. 나만 또 트라우마 안고 살아가는 사람 만들고; 니네가 날 욕해도 상관없음 난 이런거 말할곳 없어.
좀 냅둬줘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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