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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행의 실상은

시실 우리나라 법규 자체에 문제가 많음 안티들이 지금 인도주행에 목숨걸고 욕하고 있는데 킥보드 스쿠터 등은 법적으론 도로를 달려야한다고 되어있지만 이런 최대시속 20~30km의 저속이동장치들은 실제 도로주행시 오히려 사고위험이 높고 승용차들의 위협운전에 노출되기도 함. 그래서 경찰들은 인도에서 킥보드 등을 타도 딱히 단속하지 않음 실제로 오히려 경찰들이 도로보다 차라리 인도로 조심히 주행하라는 경우도 있음 게다가 슈가가 달린스쿠터는 킥보드형 모델이기 때문에 씨씨티비 속 경찰들도 슈가가 지나가는걸 보고도 신경쓰지 않은거고ㅇㅇ 물론 사고 등이 났을 경우에는 법적으로 운전자과실이됨

현재 우리나라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않은 곳도 많고 킥보드나 저속 스쿠터같은 이동수단이 달릴만한 마땅한 전용도로도 없기 때문에 개인이동장치관련 이슈가 많이 발생하는데 보행자와 운행자 모두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법규와 도로시설에 많은 개선이 필요한게 사실임
슈가가 자전거도로에서라도 달렸어야 했다고하는사람들 있는데 씨씨티비에서 달린 구간도 정문 앞 몇미터 외에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어있지 않음

어쨌든 씨씨티비 속 인도주행으로 가중처벌이니 뭐니 하지만 실제로 인도주행은 범칙금 부과로 끝난다는거
추천수1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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