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보다 나은 일반인들도 크게 내새울만한거
없이 평범하면 키좀크고 체형좋으면 나이가
마흔이 되건 지잘난인줄알고 깔끔하고 착한
여자 만나고는 싶은데 잘해주기는 아까운 그런거
있잖아. 여자끼리 세일러문 릴리가 예쁘니까
데이지나 악마나 하라하잖아. 남자들도 지잘난인
오빠들도 그렇거든. 하물며 일하다 동갑이나
연하남이래도 일터에서 만나도 반가운데
관련 부서면 목소리한번더 듣고싶고
거리도 더더 가까이에서 살내음맡고 싶고
가까이에서 마주보고 아는채하고 싶은거
아님. 영향력 주고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