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2)MBN 뉴스 와이드 남자 앵커 교체해야

천주교의민단 |2024.08.18 14:31
조회 501 |추천 0
양비론으로
전현희 국회의원님과
송석준 국회의원님 을
동일하게 싸잡아 비판을 하셨는데

똑같이 잘못을 하신 것이 아니고
송석준 위원님께서 억울하게 돌아가신
강직하고 소신있는 젊은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의
죽음에 대한 잘못을 김건희 윤석열이 살인자이다라는
표현으로 개인들이 아닌 대통령 부부로서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살인자라는 표현을 쓰신 것을 비난하여
돌아가신 국장님과 유가족 분들이 계시다면 유가족 분들께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비난하여 2차 가해를 하셨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으로 일하시는 동안 겪으신 전현희 국회의원님의 고통에도 2차 가해를 하시는 것이 되었는데

살인자라는 표현을 썼다고
같은 취급을 하여
전국에. 방송이 되면
그 논리가 사회에 확산하여
직장 등에서도 국민들이. 같은 논리로
고통받을 위험을 높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직장인 가정에서 내 자녀 만큼은
전문직 전문직 하게 되고
그것이 의대 증원 요구를 낳고
사회가 비정상적인 직업 분포로
기형화하여
그 피해를 우리 사회가 다 감당하게 되므로


따라서 MBN은 해당 뉴스 와이드 프로그램의 남자 진행자를
국민들을 위해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앵커의 양비론으로
518 광주 민주화 유공자 분들께서
정신병원에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시는 문제를
문재인 대통령님 증언을 통하여 처음 알았는데

그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시는 까닭을
정확히 예측하기에는
매우 어렵지만
사회학의 연구 방법론의 하나인
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해 이해를 시도할 경우
잘못을 한 가해자들에 심한 말 욕설
일상에서 강한 분노 표출에
주변에서 놀라서 강제 입퇴원을 반복적으로 시키실 위험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양비론은
피해자의 정상적 분노 조차
비정상적으로 몰아가
피해자에게
이러면 되느냐
이성을 되찾아라

적반하장으로
다들고

피해자 편을 드는 정의를 지키는 분들 앞에서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당한 수준의 분노이고
상당히 수십 년이 지나도
피해가 회복되기 어려웠을 것이고
518망언을 하는 사람들은 승승장구 하고
민주화 유공자 분들은
여전히 고통 속에서 짓눌려 살고 하셨을 것이어서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아직도 그런 망언을 하는 사람들을 공직에 부르는
윤석열 대통령님께서는
국민들의 신임을 완전히 배반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최수영 평론가를
왜 방송에 섭외하시면 안되겠나를
방송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게 되실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