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딴여자생겼다고하고
본인이 나한테 줄 돈이 있으면서
만나러 오는건 이제 안한다고
핑계만 늘어놓고 ..
만날당시에도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가볍고 철없는 싼티나는
색기였는데 여기서 마저 내 기억 혼돈시켜놓고
이번년도에는 그래도 만나러 와야되는거 아니니?
얼굴보고 끝내든 말든하자
내돈도 갚아 제발^^
오산 궐동 제일하이츠 맞은편이고
세탁방 있는 건물이야
곧 이집에서 나가야되니까 빨리 오는게 좋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