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가 나오면
가톨릭 신자로서는
당장 고민에 들어 갑니다
윤석열 김건희가 죽였습니다 살인자입니다
이런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책임에 대한 반성에 대한 촉구를
막말이라며 비난하면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가 아닌가를
다음 주 미사를 보려면
따져 보는 것이 일상입니다
우리 가톨릭 신자라면
그런데
남을 판단하지 말라며
형제에게 화를 내지 말라며
남을 심판하지 말라는 말은
어느 종교 문화권이냐
개신교나 이단 사이비이지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막말이라는 평가는
매우 비난받고
소위 지옥이나 가야할 대죄가
왜 되는가를
국민의힘 그리고 대통령실이
이해를 못하게 되시나
의인을 악인이라 악인을 의인이라하는 것
그것을 하느님께서 싫어하신다고
구약성경에 잠언인가에 나오는데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생각하시는 의란 무엇일까
루터가 세심증으로 이것도 죄 저것도 죄 밥 먹은 것도 죄
그래서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믿음의 정의를 고쳐서 재정의 하니 그 의인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로 정의가 바뀌고
악인은 다른 종교 혹은 무신론자
의인을 악인이라 악인을 의인이라하는 것이
의미가 이상하게 변경이 된다
교회를 다니냐 안다니냐로 되는 것이니
본래 구약성경의 본문들의 취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 지고
김문수가 의인이라며 교회 나와서 설교하며
큰 소리야
그렇게 되는 것이죠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그러니
이웃 사랑의계명에 대한 해석이 이상해지는것입니다
불의에 맞서는 우리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을
힘들게
자기를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도록
부당하게 갔다는 것에
함께 분노하지 않고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과 별반 차이가 없게
그 수사관들의 논리가 여태 살아 있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박종철 추모 미사 강론을
보면 나오는 그 논리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실. 전체가
그대로 답습하는데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비판이 나오고
그것이 이유가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가 경제를 잘했다는
누가 들으면 굉장히 진짜 그럴듯한
뭐 경부고속도로도
박정희 직관 등이 탁월했다
언제?
똑똑하고 바르고 착한 정의롭고
공부 잘하는 사람 다 국적 박탈 등으로 내쫓고
419국립 묘지를 보나
518국립 묘지를 보나
다 누워. 계시게 만드는
독재자 28 0 빵 스타일 등장하자 마자
하루가 멀다 하고
그게 민주화 잘 되고
그러면 공부해서 제대로 된 경제 개발을 했다
그게 다 무슨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가 잘했어요
다 말이 안되는 것이고
경부고속도로가 수학자
이임학 교수님을 모시고
제자들과 그 제자들 모여 했다면
더 잘했어요
미국 도로
한방향으로만 가는 도로들
수학자가 하니까
그런 도로가 나오는
다시 아까 이야기로 가서
당장 돌아오는 미사에서
영성체 해야 하는데
지금 그렇게 큰 소리친다면
가톨릭 신자는 아닙니다
늘 그 고민을 하면서 가톨릭 신자들은
살아가는데
개신교는
교리상 신경 안 써도 되니
그래서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개신교에서
길러 지기가 매우 어렵다
반사회적 성격 소유자가 되어 가도록
교리가
알차게
ㅋㅋㅋㅋ
구성되어 있다
어려서부터
교회 다녀야 해?
아니야?
길 가는
어린이들
불러 모아 세우고
묻는 일
그 일을
해야 하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뉘집 귀한 손자 손녀들을
그것이 망치는 일. 아닌가
자녀. 인성 교육에
개신교나 이단 사이비는안된다
교리가 틀렸기 때문에
김형석이나
김문수
이런 분들 와서
엉터리로 성장하게 된다
도둑이 훔쳐간 장물 소유권이
훔치자 마자
도둑에게 있다
그런 말이 옳다
자식을 그렇게 가르쳐 봐라
누가 고생하게 되나
그런데
그분들은 기독교인들이라며
그게 포기가 되겠냐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후손이
병들어 간다
집안 망하는 건
어느 한순간에 끝난다
강직하고 소신있는 젊은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을
죽음에 이르게 해놓은 그 정권에서
버젓이 일하면서
나 국무위원이요
나 장관이요
나 어디 어디 위원장
관장이요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 거리고 말았단 말입니까
그런 비판을 그대로 들으며 사셔야 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어디서 그런 수치스런
도둑놈 편을 들고 있지를 않나
잘못을 지적해야 하는데 그것이 없으면
지능을 어떻게 보존하느냐
거짓된 결론을 어거지로 내리도록 해서는
공부 머리는
더더군다나. 어렵지 않나
그러니
그러니
그러니
공감 능력이 없으니
정치에서
무슨 공헌을 하시게 되나
버스 타고 가는데
자가용과
도로에서
부딪칠 뻔한 상황을 보면서
자가용
운전자가
버스 운전자에게
버스 운전 기사님이 화나셔서
버스 앞문을 여시자
그 자가용 운전자가 차 창문을 열더니
그것도
양보 못해?
바로 어느 훌륭하신 아주머니께서
버스가 사람이 더 많고 한데
저런 말이 어딨냐고
자가용 운전자가
버스 운행 길로
갑자기 끼어 들어서
말입니다
거기에 버스 운전 기사님이
고운 말 쓰셔야 하느냐
자가용 운전자에게
그래야 한다는 것이
지금 일부 언론들의 보도 태도로
가는
그런 경향이
국힘 지지자들
국힘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확산하는데
그들은 지옥가게 생긴 것. 같다
그게 다 개신교의
긍정신학에서 출발한다
그러니
일제강점기 다 긍정적
그러니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그러는 경향이 거기서 나오는 것 아닐까
그러니까
피해자는
피해가 막심해서
고통스러운데
지금 살인자이다 이런 말이
막말이냐에
그렇다는 것. 아닙니까
바로 개신교 식으로
자기들이 입힌 피해는 잘 모르고
왜냐하면 남을 정죄하지 말라
누가 기독교인이 그러느냐
예수 믿고
죄사함 받고
구원 받은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며
그러니 더 불통이 된다
따지는 피해자가 있을 때 이제 무응답으로 가서
시간을 먼저 오래 끌고 나서
무응답 하니까 화가 더 난 피해자들에게
대개 원래는 그 사람들이 뭐라고 했느냐
진상이네
누가 그렇게 끝까지 남을 비판하나
일본인들은 그런 게 없는데
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송석준 의원 말은
그 말에서 오고 있다
평소에도 그 국힘 정치인들도 그러는구나
지지자들이 그런 걸 배운 것이었네
그러면 고해성사를 안 보는
사람들이다
저 위의 자가용 운전자는
고해성사를 안보고 구원?
예수 믿고 구원을 얻어서
그냥 넘어 가는
그런 사람들이 말을 할 때
어거지로 하는
상황을 버스 운전 기사님이
양보를 안했다
상황을 왜곡해서
큰 소리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데 고해성사를 보지 않으면
이제 반복적으로
반사회적 성격 소유자로
늙어 간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할아버지라며
어디서 어린이 앞에
듣보잡 가치관 교육을 하려 드는
참으로 기가 막히고
우리 헌법 기준으로
듣보잡 가치 기준 내세우는 방식이
주어
목적어
이런 문장 성분에 괄호를 치고
서술어
부사어
보어
등은 개혁의 언어
잘못을 바로 잡는 표현들을
밀도 있게 넣고
어거지로 불의가 정의라며
저 위의 자가용 운전자처럼
말한다
그리고 덧붙여 말하기를
너만 옳으냐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말을 하게. 된다
너만 옳으냐?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렇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쩔 ~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제 이해가 가시죠?
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