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A씨 인터뷰를 내보내는 등 친 민희진계 언론으로 잘 알려져 있는 '스포츠월드'에서 새 기사가 떴었음. 뉴진스를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겠다는 테러 예고장을 보내왔다며, 자극적인 기사를 올렸음.
[단독] “XX 치러 간다” 뉴진스 테러 예고 글 ‘충격’…숙소 위치 분석까지
입력 : 2024-08-20 16:51:41 수정 : 2024-08-20 18:18: 27
그룹 뉴진스를 향한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일 뉴진스 팬들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누리꾼 A씨가 “뉴진스 XX XX 치러 간다”고 반복적으로
게시판을 돌아다니며 글을 올렸다고 제보했다. 현재는 글이 모두 지워진 상태지만 구글 등에는
기록이 남아 있다. 그러나 라이브 방송 등 간접적으로 뉴진스 숙소를 특정해서 테러를 예고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A씨는 뉴진스의 숙소를 특정한 뒤 “다음에는 호수까지 알아내서 오겠다”고 했다. 숙소를 대놓고
겨냥해서 테러를 예고한 만큼 철저한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팬들은 관련 글을 PDF로 저장해
제보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 그 A씨 정체가 검색으로 바로 들통남. 디씨 고닉 닐포(108.231....) 로 밝혀짐.
문제는.. 이 사람의 과거 행적이 뉴진스 팬이었다는 것임. 포닝까지 구독했다고 함.결국 팬덤의 자작극으로 보여짐.
왜 이런 황당한 일을 뉴진스 팬덤에서 벌인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