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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김형석 공직인생과 고려신학대학원과 총신대는

천주교의민단 |2024.08.21 05:24
조회 48 |추천 0
셋이서
함께
문들을 닫을 시간이고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셋 다
교리가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가르침을 건너 뛰어
틀린 교리가 아닌지
그 결과
김형석 이 분이 이런 가치관으로 살아 왔고
앞으로 개선될 희망이 없다고 판단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 분의 변화가 있지 않겠느냐를
기다리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독립 기념관장 자리를 맡기에
뉴라이트 인사로 분류하는 것에 동의를 하시든 말든
이 정도면 안되는 것이라서
그 분이 공직 인생을 여기에서 스스로 접고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런 뉴라이트 식민 사관이 정신질환 발병 확률을
올리는 사회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라서
반드시 물러나셔야 하고
구약성경에 3번 발견된다는 하느님의 말씀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
도와줄 이도 없다
다 호세7,8-16에 어긋나서. 미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뉴라이트 식민 사관이 옳을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러면
너는 그렇게 생각 하니?
그러면 너 혹은 네 주변. 사람
직계 후손이 다 하느님의 뜻을 순종하지 않다가

미친다

매번 민족 모욕을 하시는 강연 내용들을 보고
네델란드의 모욕에 관한 연구에서 확인되어 있는
이런 경우 뇌에 상처를 내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은 전 국민이 당하는 것으로
그런 주장을 하시면 안됩니다

이웃 사랑의 계명에 어긋나는 이상
그만 두셔야 하고
두 학교 역시 교리가 틀렸기 때문에
문을 이제 닫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정신질환으로
매일 고해성사를 4시간 보지 않으면 지옥갈 것 같아
견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고해성사를 지금 인정하지 않으시더라도
일반인과는 다른 심각한 심리적 문제라는 것에는
동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고해성사를 빼려고 보니
그러면 죄는 어떻게 용서받나
그래서 로마10,9에 이르러
고해성사가 없어야 하니
실천이 없어야 되고
그러니
실천없고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좀전까지 화난 이유를 알츠하이머 걸린 듯 까먹고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죄를 죄라고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면
disorientation

그런 영어 단어가 생각. 나는데
어느 교수님 때문에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게 이제
더이상 개혁이 아닙니다
자기가 뭘 개혁한다고 했는지 잊어 버리고
자기 고민을 해결하는 쪽으로 가서
야고 2,26-27 보니 안되겠다
그래서 야고보서 빼고
요한 묵시록
개신교는 요한 계시록
마지막 구절을 루터는 어기고

다시 포함시키지만

로마10,17에서
믿음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이. 되고
그러면. 마태7,21-23 등에서 다시 야고2,26-27의 정당성을 확인하게 되는데
루터는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그러니까. 사람들이 나는 믿음이 약한데

그래서 이번에는 믿음의 정도에
또 불안한 사람들이 아마도
등장하자
그 불안을 없애 주기 위해
구원은 태초에 미리 선택된 사람들만 받는다
베드로 전서 1,1-5로
그것을 골라서
칼뱅교 장로회를 만든 것이지
예수교 장로회를 만든 것은
솔직히 아니다
그렇지 않나요?
4복음서 어디에 구원 예정설의 근거가 있나요?
그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보아도
그 부자가 지옥간 이유가 태초에 명단에 없어서
지옥갔다는 말씀이 아예 없고
다른 장면들도 다 그런 식이죠
그런 게 다 고해성사를 빼고 하시려니
사죄권이 없으시니
어쩔 수 없이 발생한 문제이기 때문에
신학들이 갈라지는 것이 아닐까요?
1만 여 개 교파가 그렇게 많이 갈리는 이유
벽돌로 집을 짓는데
고해 성사 벽돌 빠지니
우르르 다 무너져서
개수만 1만 개이지
집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벽돌 다 모아도
집이 안되는 그렇게 되신 것을
개신교 신학을 집대성 하신다고 한들
벽돌 모아 놓은 공사판은 될 지언 정
주님의 집은 될 수가 없죠

이 경우는 루터가 세심증으로 맨 처음 고해성사를 뺐고
신품 성사로 사죄권을 받아야 하는데. 어차피 안되니
빼자...
그러니 무너진 벽돌만 1만 장 넘게 무성하다
집이. 아니다
그렇지 않나요?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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