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 키보드맨 데이식스 원필과 엑디즈 정수
둘이 묘한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눈물이 많다는 점
그것도 그냥 우는게 아니라 (뿌엥) <- 이렇게 됨
불꽃놀이의 밤 부르다 눈물 터진 엑디즈 정수
눈물나는데 노래는 부르고 싶고 키보드도 치고 싶고
할 거 다 함 ㅠㅠ
근데 다른 멤이 저걸 그대로 따라함ㅋㅋㅋㅋ
ㄹㅇ 찐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JYP 뿌엥의 원조인 데식 원필
해피가 슬픈 노래가 아닌데 이땐 벅차서 울었다고 함 ㅠㅋㅋㅋ
그래놓고선 ‘지켜야해요 마이데이를요’ 하고 울었다는 게 함정
원필이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이유는
두개의 자아가 공존해서 참을 수 없다고 ㅋㅋㅋ
혹시 JYP 밴드 키보드맨 입사 조건이 울보임?
이렇게 울면 그냥 계속 울리고 싶다ㅠㅠㅠ
+ 위 정수 / 아래 원필
둘이 말하는 결도 비슷한데 울보들끼리 무슨 남을 걱정하고 있어ㅠ
니네나 지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