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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ㅇㅇ |2024.08.21 23:02
조회 208 |추천 2
마지막 글이라는 제목으로
글 남긴 이후로
정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것도 문제가 되나 보네

뭘 또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의욕도 별로 없는데
저랑 이성적으로 뭐 있었다는 사람들
다 개구라치지 마시고 좀 ㄲ지세요

빡센 집안에서
부모님 친척 분들이 실시간으로
위치 동선 귀가 파악하시는데
물리적으로 딴짓하고 다닐 수도 없고
그럴 의지도 없어요

연극부 사람도 있고
내 고등학교 동창도 있고 그런 건가?

멋있다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했던
선배 친구들한테 좀 실망스럽네요
저 자신이나 잘 챙겨야겠어요

이곳은 야비하게 익명에 숨는
ㅉㄸ들을 상대하기에 
너무 불리한 곳 같아서
탈퇴하고 때려 칠까 해요

어차피 제가 선택한 사람이랑은
현실에서 볼 수 있으니까

다들 잘 살든지 말든지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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