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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08.22 13:00
조회 164 |추천 1

네가 누군지도 몰라
짐작조차 안되고 
추리해보자면 나를 알던 
사람의 지인이나 친구 
정도로만 추측될 뿐이야
이 모든게 착각이 아니라면 
왜 하필 나인지
세상에는 잘난 남자
많자나 
왜 내게 집착해? 
내가 만만해 보여서 
그러는거라면
빨리 그만두길 바라는데 
나 초능력 있거든
너에게 저주를 하면 
하늘에 계신 
우리 호랑이 할머니가 
너 혼내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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