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파리 올림픽 기념 국민대축제 때 류진
옷은 편하게 입었는데 얼굴이 편하지가 않은 이 류떤 여자가 너무 좋음
(헤메는 된 상태인 거 나도 앎ㅇㅇ)
솔직히 유독 체대 선배미 물씬 풍기는 여돌이잖아
눈 마주쳐주면 씩 웃어주는 것도 너무 쾌녀의 그것임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기깔난다 증말
다시 한 번 드는 생각이지만 난 역시 류진 흑발파야
운동 열심히 한 저 팔도 좋음
(절대적으로는 마른 몸인 거 나도 앎ㅇㅇ)
진짜 예쁘고 잘생겼다....
뭐지? 뭐 때문이지? 특별히 이목구비가 남자다운 느낌도 아닌데 하
내내 냉미녀 얼굴이다가 일케 시원하게 웃어줄 때 온미녀 얼굴로 갈아끼우는 거 개짜릿
(+) 아 이날은 유나도 진짜 예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