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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아데이라서

글을 안 쓸 수가 없어.. 난 데뷔팬은 아니지만 2년이라는 시간을 투바투랑 함께했는데 함께하면서 슬펐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행복했던 순간들도 많았어 투바투랑 모아가 크게 보면 인연이라고 생각해 모아가 없으면 투바투가 없고 투바투가 없으면 모아가 없으니깐.. 수빈이도 필연이라고 했고.. 앞으로도 투바투 오래 보고싶어서 쓴 글이야 오글거릴 수도 있는데 해보고 싶은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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