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역대 모든 대통령도 입에서 침이 마르도록 '낡은 관행은 과감히 혁신'하겠다는 주장을 손가락으로는 꼽을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수도없이 강조해 왔는데 전혀 고쳐지지가 않았다 라고 판단해도 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욱 더,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2년이나 훌쩍 지나가버린 현재(現在)까지도 체육계의 낡은 관행은 온전히 지켜지면서 내려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난데없이 불현듯 생각난 것을 말하듯 그렇게 "낡은 관행은 과감히 혁신"하겠다 라고 말씀한 것은 너무 성의없는 태도라고 생각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낡은 관행을 과감히 혁신할 것이 아니라, 낡은 관행을 계승시키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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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2부>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 / 2024.08.07 제2차 개정)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3-2부>
작성 : 최대우 (2024.08.05 원본 / 2024.08.06 개정 / 2024.08.08 제2차 개정)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제안입니다. 또한, 제가 대통령이라면 아래 안건을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1. 대통령취임 후 4년차가 되면 가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이게 되는데 대통령임기 5년에 막혀서 남은 임기 1년은 외국 국빈방문으로 소진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통령 임기는 전 과 동일하게 5년으로 하되, 연이어 한번 더 근무할 수 있는 5년 연임제를 시행한다(대통령 임기는 연달아 최장 10년까지 가능, 현직 대통령도 포함하여 적용).
2. 택시 기본료는 현행보다 1만원 인상한 14,800원으로 상향하여 택시운수업계 및 택시기사들의 금전적인 고충을 해소한다.
3. 정년은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5년 더 연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4. 상기 3항과는 별도로 국민연금 지급시기를 2024년 현행보다 5세 연장하여 지급한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행 국민연금 지급시기가 65세부터라면 이 지급시기를 5세 더 연장하여 70세부터 지급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현재 70세가 안 되는 분들에 대한 국민연금 지급도 일시 중단된 후 70세부터 다시 지급하도록 한다.
5. 병 복무기간은 현행보다 8개월 더 연장하여 26개월로 한다. 단, 입대 후 18개월 동안은 현행과 동일하게 복무하며 그 후 연장된 8개월 동안은 훈련, 경계근무 및 작업을 80% 면제(열외)시켜서 전역 후 취업 및 복학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시간, 장소 및 컴퓨터(PC) 환경 등등 제반여건을 충분히 제공한다. 그리고, 8개월 더 연장된 병 복무기간에도 휴가 및 외출 외박, 급여, 복리후생 등등 모든 혜택은 현역 18개월 동안 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6. 기준금리는 연 12%까지 최대한 빠르게 올려서 대한민국 영토내에서는 부동산 투기로 일확천금을 누리겠다는 꿈을 완전히 접도록 한다. 성실히 일한 사람만이 금전적인 풍요를 누리도록 해야하며, 부동산 투기는 바퀴벌래를 잡아 죽이듯이 완전 박멸한다.
제목 : 넉넉하게 <14부>
작성 : 최대우 (2024.08.14)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단언컨데,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치적(治績) 아닌가요? 과거 역대 일본 총리 중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성공시킨분이 있느냐 라는 점 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앞으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아닌 다른 분이 일본 총리에 올랐으면 원전 오염수 방류를 성공시키지 못했을 겁니다. 그저 단순히 시기가 무르익었기 때문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재임시절에 자연스럽게 원전 오염수 방류를 성공시킨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시기가 무르익어서 된 것인가요? 그렇게 치사하고 옹졸하게 판단하면 어떻게 대(大) 일본국 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비자금 스캔들, 증세 논란, 인플레이션 등등을 앞세워 올해 9월에 시행되는 일본 총리 선거에 기시다 후미오 현(現) 일본총리의 출마를 반대하는 것은 정도(正道)가 아니라고 분석되었습니다.
제목 : 달달판사 <10부>
작성 : 최대우 (2024.08.18 오전 12:12)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상대’ 노소영 30억 손배소 선고가 내주 나옵니다. 내주 판결 예정인 '노소영 30억 손배소 선고'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펀글] 법원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노소영에 20억 배상” - 채널A 윤승옥 기자 (2024.08.22 오후 2:20)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20억원 상당의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이광우)는 22일 오후 노 관장이 김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피고는 최 회장과 공동으로 노소영에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김희영과 최태원의 부정행위, 혼외자 출산, 일방적 가출, 김희영과 최태원의 공개적 행보 등이 노소영과 최태원의 근본적 신뢰관계를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관장은 지난해 3월 김 이사장을 상대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위자료로 3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사진1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