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론진 팝업스토어 행사 다녀온 수지
수지는 수지다 한결같이 예쁨 그리고 화장기도 거의 없이 내추럴해보임 아이메이크업도 그렇고 립도 막 화사한 색감이 아닌데도 부족하단 느낌 없이 걍 예쁘네
가끔 이렇게 멋짐 뿜뿜하는 커리어우먼 착으로 나와주는데 너무 좋다..
저 벽에 일상의 우아함이란 말 딱임ㅋㅋㅋㅋㅋㅋ
회사 엘베에서 마주칠 법한 느낌이지만 절대 그럴 순 없지 응
저번 론진 행사 때는 해외 나가서 드레스 입어줬는데 그건 그런 맛이 따로 있고
또 이런 착으로 잘생쁨 뿜뿜해주는 것도 개같이 환영ㅜㅜ
솔직히 론진 아무리 봐도 시계는 별 관심 없음....
그래도 론진 수지 계속 되길 영원히 영원히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