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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우리만 믿으면 돼

애들아
언론이 커뮤가 언제 우릴 도와줬어
다 우리 힘으로 올라온 거자너
그니까 우리 서로 놓지 말고
꽉 잡고 있자
내일은 분명 나을 거야
아파하느라 슬퍼하느라 고생했어
이제는 꽃길만 걷자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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