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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상사병인가보다...

버럭이 |2024.08.24 09:58
조회 1,232 |추천 0
차단당하고 이러면 안되는데 매달리고... 집에 몇차례 찾아가고 전화하고 
ㅠㅠ 병신짓은 다해버리고... 
이제 아예 대꾸없어서 이후로 안하는데

듣고 싶고 보고 싶고 근데 이거에
+그 여자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네...+그리고 잠도 안옴 자더라도 지금 계속 5~6번은 깬듯+힘도 안나고 우울한 생각만 가득참+부정하고 싶어서 욕이라도 하고 싶어도 그런 생각조차 안들음 밉지 않음 ㅠ+그리고 일하다가도 멍한 상태로 몇번 있네... ㅠ
계속 우울하고 먼가 의욕도 없고 침대에만 누워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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