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지하게 너네들 가족이 콩가루 가족이라서
너네 가족에도 범죄자가 있을 거라고 의심하는 거 아님?
“우리 오빠/남동생도 저런거 할 거 같음;;”
“우리 아빠 저런 거 하면 어떡해?ㅠ 의심 되는데”
ㅇㅈ/ㄹ.....
얼마나 가족 간에 유대감, 신뢰가 없으면.. 저러나 싶음.
우리집 오빠는 나 독서실 1시에 공부 끝나면 내가 전화하면 잠 자다가도 일어서서 독서실 4층까지 올라와줌.
남동생은 나랑 치킨 먹을 때마다 날개 때문에 싸우긴 하는데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누나라고 내가 시키는 거 다 말 잘 듣고, 닭날개 빼고 싸울 일도 없음.
진짜 유난 떨면서 의심하고 화내는 애들아..
너네들이 얼마나 콩가루 집안에 살면 가족을 의심하나 싶기도 하면서도.. 그냥 이런 사건에 오바떨게 만든 가정 환경이 불쌍함..
얼마나 가정 환경과 분위기가 정상적이지 않으면
뭔 사건 볼때마다 우리 오빠도 범죄자일듯, 우리 아빠도 성범죄자 ㅇㅈ?ㄹ하냐..
딱 봐도 교실에서 흙내 나는 애들 유형일듯..
실제 피해자들 사진, 영상 보면 죄다 집 배경/입은 옷 보면 흙수저 집안인거 ㅈㄴ 티나거든?
가족 상대 성범죄는 소득 수준 낮은 집안에서 일어나는 게 실제 통계임.
진짜 솔직하게 너네들 집안 상황이랑 비슷해서 감정이입하는 거야?
가족 의심하면서까지 과몰입 하는 이유가 뭐야?
애초에 저런 범죄자들은 가정환경 딱 보이고 찍은 사진만 봐도 진짜 흙내 풀풀남..
집안 벽지, 입은 옷, 침대 시트만 봐도 ㅈㄴ 곰팡이 냄새 날 거 같고 벽지도 무슨.. 할말하않...
이런 글 쓰면 가해자 편 드는 거냐 ㅇㅈ!ㄹ 할텐데
분명히 하자면
1. 가해자들 신상 공개하자 = 정상
2. 가해자들 무기징역, 사형하자 = 정상
3. 지인 능욕 사건 ㅁ?ㅊ 거 아님? = 정상
4. 우리 학교 뫄뫄 ㅈㄴ 음침하고 비슷한 전과도 있어서 의심돼ㅠㅠ = 정상
4. 우리 가족 중에 뫄뫄도 저럴까봐 무서워ㅠㅠ = 콩가루 집안 = 그 집안에 그 자식
5. 나 무서워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 우리 가족 중에 뫄뫄 ㅈㄴ 의심 돼 = 흙내 가족인거 스스로 말하는 꼴
자기들 집에서 터진 사건도 아닌데 자기 가족 상황에 이입하면서 오바떠는 거 보면 ㅈㄴ 길티 그 자체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애들이면
걍 흙수저 집안에서 일어난 범죄구나 이렇게 생각할듯..
그런 흙내나는 집안 사진을 보면서도 유난떨면서 가족의심 하는 애들은 얼마나 유복하지 않은 집안에서 자라왔는지 티나..
+)너네 가족 중에 남자 의심되면 지금 바로 신고해
신고해서 가족 폰 조사해달라 해
왜 이럴 용기는 없니?
그러면 평생 혼자서 마음 속으로 가족 의심하며 살던가..
결국 정병 걸리는 건 너니까
흙내 집안에서 망상만 개 오지게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