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ㅌㅌ쪽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만의 하나 하는 불안감은 조금 있었거든 근데 이번 글로 확답을 받은 거 같아서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 반성하고있는것도 너무 느껴지고 25년에 얼른 콘서트에서 보고싶어
추천수17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