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고생하고 있을 남준이 호석이 지민이 태형이 정국이
너무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맏형 진아ㅠ
걱정되고 또 걱정되고 걱정되는 윤기..
보고싶다
윤기 편지보고 마음이 무너진다 진짜
얼마나 괴로울까 가늠하기도 어렵다
내가 힘든 건 니가 힘들까봐야
괜찮아 다 지나갈거야
눈 앞에 안보여도 늘 옆에 있다고 말했었지
같이 견뎌보자
윤기 곁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토닥토닥해줬으면 좋겠다
우린 직접 해줄수가 없으니까..
석진이가 가까이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멤버들끼린 어떤 이야기가 오고가는지 모르겠지만
멤버들한테 너무나 형용할 수 없이 미안해하는 윤기 보니까 방탄이들 힘든 게 또 와닿아서 속상하고 보고싶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