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담주에 가는 스테이들 무족권 소리 크게 질러줘

오늘 초반에는 낯가리다가 뒤로 갈수록
호응 미쳤는데 애들이 좋아하는게 너무 보여서 행복했다 진짜 체조 뚜껑 날아가게 소리 질러주고 와줘! 자리만 있음 담주도 가고싶다 흑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