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떻게 하면
지구상의 온세계 사람들을 더 많이 구원할 수 있는지
뾰족한 생각이 들지 않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어떻게 손을 써도, 사람들은 어망으로 모이기는커녕
어망틈을 어떻게든 찾아내서
자기의 삶과 즐거움을 찾아 그리고 자유를 찾아
사방으로 흩어지니 말이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묘수가 생각나지 않는다.
우리의 힘이 너무나 없어 막막할 뿐이다.
이렇게나 막막한 우리는, 우리의 힘이 너무나 역부족인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내가 쓴 글들을 뒤적거리다가 한가지 묘책이 생겨났다. 아니 한가지 묘책이 이미 쓴 글중에 숨겨져 있었다.
그것은 내가 전에 쓴 글중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다.
“하느님과 성모님의 도움을 받아야겠다.” 라는
절망적인 생각과 함께 이글을 찾았다.
노력을 해도 해도 온세상 사람들은 듣지도 못할뿐더러
끄떡도 안하니 말이다.
너무나 막막해서 오로지 신의 도움을 받아야만
온세상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끌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어쩌면 이것이 성령의 도움인지도 모르겠다.
바로 수요일과 금요일에
“빵과 물만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본 메쥬고리아의 성모마리아” 라는 책에 나온대로 하자는 나의 의견이다.
바로 빵과 물만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다.
수요일과 금요일에.
그렇게 명령하셨다는 사실을
오늘 비로서 다시 찾게 되었다.
우리는 까맣게 잊고 있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셔서 이런 말씀으로
우리를 이끌려했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말이다.
각 수도회마다 장상께서 힘을 쓰신다면,
수도자들의 도움을 받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겠구나
생각했단 말이다.
일반인들은 잘 통합이 안되겠지만 말이다.
수도자는 장상께서 허락만 하신다면 가능하지 않은가.
우리는 자신의 성화가 아닌,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해야 하는
절대자의 종교의 위치에 우뚝 서 있다.
이것이 "성화보다는 구원"이라는
오늘날 새로 바뀐 천주교에게 내리신 성모님의 명령이 아닐까.
절대자 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하려는 자세가
자신의 성화보다는 훨씬 중요하고 훨씬 값어치있다라는 것을
알게해주는 거대한 황금덩어리를
손에 얻게 되었다.
내가 썼었던 글들을 다시 일고나니,
큰 수확인 거대한 황금덩어리 하나를
얻게 되었다는 말아다.
그렇다. 성화가 중요한 것은
아무신이나 믿자했던 옛날의 무지의 시대에나
중요했던 일이다.
지금은 어느것이 더 중요한가 생각해보라.
자신의 성화인가?
한사람이라도 더 지옥에서 구원함인가?
그렇다. 성화가 중요한게 아니다.
우리 종교는 절대자를 믿는 종교들중에 하나라는
중요한 위치에 우뚝 서 있기 때문이다.
지옥만 봐도, 천주교가 절대자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이상,
사람들의 구원이 더 훨씬 중요하다.
왜냐하면 절대자의 위치에 있다는 얘기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야만 한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예전과는 다르게 말이다.
하느님께서 우뚝 서 계시다는 얘기는
"지옥이 가상이나 추측에 불과한 소설이 아니고"
전세계의 베스트 셀러인 성경에 써 있는
"실제로 사후에 일어나는 사후세계의 한 장소가 지옥"
이란 말이 되었기 때문이다.
지옥이 실제로 일어난단 말이다.
절대자를 믿는 종교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
이렇게나 크게 방향을 틀게 만들었다.
우리의 종교를 이렇게
"성화보다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해야"만 한다고 만들었다.
지옥이란 우리만 안가면 되는, 허접한 장소가 아니다.
지옥 동영상이나 지옥 자료들을 보여주어야 하는 때란 말이다.
“절대자로써 가장 유력한 가장 쎈 신이시기 때문이다.”
"어떤 신의 사후세계도, 하느님의 사후세계를 막을 수 없는
절대자란 자리에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