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그룹 엔믹스가 다채로운 팬콘서트를 에고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엔믹스가 출연했다.
해원은 오는 10월 4~6일 열리는 엔믹스 팬콘서트를 알리며 "이번 팬콘을 장충 체육관에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DJ 김신영은 "유닛이나 특별무대 준비할 것 같은데. 첫 팬콘 '까탈레나'가 이슈가 많이 됐다. 그때부터 잠재력이 터져나오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설윤은 "이번에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무대들이 꽤 있지 않을까 한다"고 귀띔하며 "재미있는 무대, 멋진 무대다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배이도 "3일 다 다를 것 같은 느낌. 다 오셔야 할 것 같다"고 자신해 기대를 높였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