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지딴에는 오래 생각했다는데 정말 하루아침에 말투 태도가 싹 바뀌었어 헤어지자고 온 장문 읽어보면 오래 생각한것도 맞는 것 같고 걔 말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닌데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벼락 맞아버리니까 그냥 안받아들여지고 너무 힘들어 디엠 내용 하나씩 다시 보고 있는데 너무 서럽다 일단 얼굴 보고 얘기하기로 했고 붙잡을건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200일 넘게 만났고 첫남친인데 내가 짝사랑을 쫌 오래했었어 사귀게 되는 과정에도 우여곡절도 많았는데 그냥 지금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