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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가을의 신부 된다…"소중한 인연을 만났다"

쓰니 |2024.08.28 14:00
조회 48 |추천 0

 배우 조보아(33)가 가을의 신부가 된다.


'XYZ 스튜디오' 관계자는 28일 '디스패치'에 "조보아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랜 기간 신뢰와 애정을 쌓아왔다"며 "다가오는 가을,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보아의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이다. 소속사 측은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조보아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보아는 내년 디즈니+ '넉오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에선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 미스터리 멜로 사극 '탄금'(가제)으로도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디스패치DB>김지호(jebo@disp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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