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진, 지예은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배우 지예은이 기안과 민박집 운영에 나선다.
넷플릭스 측은 8월 28일 뉴스엔에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 방탄소년단 진과 배우 지예은이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일정은 안전상 확인해드릴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84가 울릉도에서 청춘을 위해 기상천외(한 민박을 차리고 운영하는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나 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등을 통해 날것의 매력을 보여주며 사랑 받고 있는 기안84가 특별한 민박집의 주인장이 되어 다양한 청춘들을 만난다.
사진=넷플릭스 제공주인장 기안84는 자신의 방식대로 민박을 운영하고, 기안적 낭만을 즐기러 찾아온 청춘 숙박객이 그를 만나며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여기에 방탄소년단 진이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지난 6월 전역 후 자체 콘텐츠 '달려라 석진'과 MBC '푹 쉬면 다행이야' 등을 통해 여전한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는 진이 기안84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SNL코리아', SBS '런닝맨' 등을 통해 사랑 받고 있는 MZ 배우 지예은도 활약을 펼친다.
한편 '대환장 기안장'은 지난 6월 숙박객을 공개 모집했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