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안하고 개만. 데리고 지내는 문제. 지적은 반갑지만
왜. 그런 현상을 나오게 하는 정치권에서 출발하는 원인은
생각을 못하고 계신지
정치권에서 국민의힘 분들이
친일 망언을 하시면
그 망언은 망언으로 끝나지 않고
국민들을 누군가는
위에서 갑질하는 것이
정당해지는 사회 분위기가
고압적이고 부정부패 비리 기조를 따라
형성되는 경향이 많고
이제 막 사회 진출을 하는
젊은 세대일수록. 짓밢히는 일들이 증가하기
마련인데
김문수 정치인은
일제 강점기 일본 국적이었다라고 하시면
주권을 도둑질 당한 상태에서
도둑놈 도둑년인
일본놈 일본년. 편을 드셨고
그런 논리가 우리 상식이지 않냐
그래 버리고 부동산 전세 사기라도 당하면
사기친 사람 재산이지
그것이 사기 당한 사람 재산이냐는 식의 논리가
엉뚱하게 자본주의 내세우는 가운데 나올. 때
사실은 도둑놈 도둑년 편을 들어 놓아서
그게 더 쉬워지는 것이죠?
그런 것부터 많죠
대기업이면 대기업 대로
뇌물 가져 와라 그러던 시절
그 돈이 대통령 돈이지
삼성 돈이냐
그래서 줄줄이 연쇄적으로 당하고 당한다
국민들의 그런 고통을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런데 이런 정부 여당이면
어디에 하소연 하겠나
가만히 보면
표를 옮겨야지
야권에
몰아주자
물러들 가라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국민들. 앞에서
누가 감히 도둑놈 도둑년 편을 들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무슨 여러분들
다 정치권에서 나가라
이것입니다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헌법제1조 창세1,26 )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