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조선시대 백정 아재는 천대받고 학대받는 백정이라는 가장 미천한 신분이었어요백정각시놀이라고 들어봤을 겁니다백정 각시의 옷을 벗겨서 말타듯이 타고 백정에게 가면 고기를 얻어먹을수 있다고...자식앞에서 이 수모를 당한 백정각시는 자살했다는......
조선시대에서는 이렇게 살던 백정이 일본과 강제병합후 형식적이겟지만 신분제가 철폐되고 사업자등록증내고 세금내면서 정육점 자영업자로 변신했어요. 주말에는 가게문 닫고 식구들과 자기를 학대하고 지배하던 조선 계급사회의 정점에 있는 조선왕이 기거하던 창경궁에 가족들과 나들이가서 구경도 햇겟죠.... 이 백정아재는 일제를 미워햇을까요?심지어 이 백정아재는 조선의 해방도 반대햇을겁니다.당시 민초들의 삶에서 일제의 패전과 조선의 독립은 다시 예전의 신분제 조선사회로 돌아가는것이엇을테니까요..이들에게 민주주의니 새로운 나라니 이런 단어는 없었을거거든요.이들의 머릿속에는 새로운 미래사회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을테고 일제냐 조선 봉건제 계급사회냐 둘중하나엿을테니까요.
어차피 계급사회는 피라미드 구조니까..다수의 천민이나 하층민은 결국 조선의 독립을 바라지 않았겟네요. 일제가 그들에게는 더 좋은 선택이엇을테니까요.이 사람들이 비록 일본 본토사람들에 비해서는 차별을 받지만 , 1등시민은 아니지만 그래도 2등시민으로서 살아갈수 잇었을테니 3등시민(중국)4등시민(동남아) 이런 사람들보다는 더 일제에 타협할 여지가 잇었을테구요.
그래서인지 지식인층에서는 만주로가서 조선의 독립을 위해 독립군도 육성햇지만 조선 보토에서 불만이 별로 없었는지 만주 독립군의 숫자는 소수엿고(조선진공작전의 포기) 청산리전투만 하더라고 두개의 독립군 부대가 합쳤음에도 2000명 남짓이엇습니다. 조선반도에서는 일제 물러나라는 반일시위도 거의 없엇구요..... 우리가 아는 조선민족이 일본과 싸우고 일본이 조선을 수탈억압하고..... 이건 현대인의 그 시대에대한 망상이 아닌가 생각해요.세상에 어떤 제국주의도 본토만을 위하거나 식민지만을 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대규모 민중봉기에 직면하게 될테니가요...당시 식민지 민중들과 타협할만한 선에서 정책들이 이뤄질테니까요....당시 조선민중에게 일제는 타협할만한 여지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조선 이씨왕조를 부정하고 일제와 타협한 저 백정에게 친일매국노라고 욕할수 있을까요?폭압의 ,수탈의, 말살의.... 이런것들은 현대인의 망상에 불과하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