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는 민희진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공지 했는데 민희진은 이에 명백한 거짓이다 대표이사는 자신의 의사에 반하여 해임된 것이지 물러난 것이 아닙니다 (즉 자신은 물러난 적이 없다 물러났다 라는 말이 언론 플레이다)
이는 주주간 계약 위반이자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는 위법한 결정이고 민희진은 본인과 합의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통보 했다며 이에 손해배상 청구를 할 것이고 시점을 고민 하고 있다 밝혔다 함
이에 하이브는 추가할 입장은 없다고 밝힘
여기서 의문점 회사가 해임을 하는데 당사자랑 의논이나 합의를 해야함?? 듣도 보도 못한 민희진의 발상이 너무 놀라움
그리고 항상 하이브랑 일하기 싫고 하이브 관계자 개저씨고 그 난리를 치다 지금 이 꼴났는데 계속 이전 같이 지위 보장해 주면서 일하 길 바람??
그리고 최근 까지도 뉴진스 대학행사비 기부한거 이유가 있다며 굳이 안 해도 될 이야기 인터뷰 하는 것만 봐도 하이브에서 민희진에게 계속 경영을 맏 길 수 있겠음?
(인터뷰 내용 뉴진스가 대학 행사를 한 이유가 있다 왜? 코첼라 같은 라이브 환경과 가장 비슷한게 대학 축제다 그래서 앞으로 뉴진스 큰 무대에서 라이브 해야 하니 연습으로 대학행사 시킨거라 기부한거다
▷ 이 것만 봐도 민희진에 못된 심보를 알 수 있음 그냥 대학행사에서 뉴진스가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고 뉴진스를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는 많은 대학생 여러분에 감동 받아 기부 했다 이렇게 말하면 뉴진스도 좋고 기부 의미도 살고 그런건데
꼭 찝어 마치 하이브가 라이브 무대 환경을 안 만들어 줘서 + 코첼라 언급 하며 은근히 르세라핌 욕먹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말을 저렇게 함 )
뉴진스 2022년에 데뷔 했고 2028년이면 계약 끝나고 (한 4년 남았네) 해임 되도 뉴진스 멤버와부모님이 그리고 민희진이 바라는 대로 이전처럼 프로듀싱은 계속 하게 해준 다니 4년간 뉴진스에 집중하고 계약 끝나면 지가 데리고 가서 회사를 차리든 다른 사람에게 투자를 받든 맘대로 해도 되는 거 아님??
본인이 하이브랑 일 하는게 죽을만큼 힘들다며 또 돈은 본인에게 중요한거 아니라며 왜 이러는지 진짜 이유를 모르겠음
여기서 이런 갈등이 또 하이브가 먼저라는 헛소리를 하려면 아래글을 참고 하고 하길 바람
-----------------------------------------------------------------------------------------------------참고로 이글은 길기 때문에 걍 넘길 사람은 넘기길
방시혁이 먼저 배임으로 언플해서 민희진이 기자회견 하고그래서 이 사단이 난 거다 라고 말하는데 시간 순서에 따라 정말 그런 건지 알아 보자
일단 민희진은 누구인가?
2002년 SM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입사한 뒤 17년간 일하며 SM에서 이사까지 오른 인물,
민 대표는 2009년 이후 소녀시대, 샤이니, f(x), 엑소, 레드벨벳의 앨범 아트 디렉팅을 맡아 그만의 감성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2013년 f(x)의 정규 2집 '핑크 테이프'가 대표작으로 인식되고 있음
민희진이 17년간 다닌 SM은 어떤 회사인가?
사건 사고 위주로 알아보자
2001년 HOT 장우혁, 토니 안, 이재원의 SM과 제계약이 불발 되고 20원 인세 발언을 하며
노예계약을 주장하며 갈등이 심해졌으나 2010년~2012년 무렵 화해를 함
2009년 동방신기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 , 슈퍼주니어 한경이 불공정 계약으로
이슈가 있었음
2014년 소녀시대, EXO, 슈퍼주니어, NCT등 많은 팀에서 그룹 탈퇴멤버 다수 발생 계약 문제 갈등이 많았음
2014년 탈세 논란 2015년 ~2020년탈세 혐의로 202억 추징금 부과
2017년 샤이니 종현 사망2019년 F(X) 설리 사망
그외 기타 표절 논란, 경영권 분쟁, 직원들에 대한 부당 강요 논란등
SM은 수많은 계약과 분쟁 , 불법 및 표절논란 등과 파벌이 동시에 존재하는 회사였음 민희진은 이런 회사에서 17년간 근무하며 사원에서 임원까지 간 인물임
이런 민희진이 자기 이름이 들어가는 천억 주주계약을 남이 시켜서 잘 모르고 또는 믿고 할 사람이라고 말한 거 미대 나온 여자라 계약을 모른다고 한 걸 믿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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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과 하이브 관계
민희진은 2018년 하반기 SM을 퇴사하고 많은 엔터 회사에 러브콜을 받았으며 고심끝에
빅히트 엔터테이먼트 브랜드 총괄로 계약하여 하이브 브랜드 디자인 총괄을 맡았고, 공간디자인, 신사옥 설계까지 적극 참여했다
당시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요구한 3가지는 순서대로 1. 회사의 리 브랜딩
2. 새로운 걸그룹 론칭 3. 민희진의 레이블 론칭 이였음
근데 당시 민희진은 독자적으로 캐스팅한 여자 연습생이 없어 하이브 레이블인 쏘스뮤직에서 2021년 걸그룹 론칭 준비를 요구 했으나 민희진의 독자 레이블에서 시작을 원해 쏘스에서 물적 분할을 해 하이브에서 어도어를 만들고 대표 자리를 주어 2021년 11월 12일 어도어가
출범 함
(이걸 두고 뉴진스를 지키기 위해 어도어가 만들어 졌다는 말이 있는데 억지임)
출범 하면서 하이브에 브랜드 디자인 총괄은 사임
정리하면 하이브는 새 민희진 걸 그룹 론칭을 위해 쏘스뮤직에 자원을 분할해 어도어 설립하고 그 자리에 민희진을 대표로 임명하고 민희진은 기 기반 위에서 뉴진스를 만든 것
근데 이 당시 방시혁도 원래대로 쏘스에서 르세라핌을 기획하고 있었고 같은 하이브 산하 두개의 레이블에서 누가 먼저 데뷔 하느냐 에 대해 갈등이 있었고 결국은 두팀 모두 성공적 데뷔와 인기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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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과 하이브의 갈등의 시작
민희진은 어도어 설립후 뉴진스 런칭 성공하고 그 무렵 독립을 생각하게 됨 그걸 보여주는
대표적 예시는 2023년 1월 21일 씨네21과 인터뷰에서 찿아 볼 수 있음
여기서 민희진은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 제작자가 자신의 취향을 반영해 고른 곡들이 2022년과 2023년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음악이 됐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을 받고 사실상 자신의 공이 크다는 답을 하면서 곡 저작권자인 작곡가보다 자신의 역할이 더 컸다 강조했고
사람들이 쉽게 하이브 자본을 외치는데 개인적으로 동의가 안되는 표현이라며 앞서 하이브 외에도 비슷한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았었고 내게는 다양한 선택지들이 있었다고 언급
그러면서 투자처가 어디든 창작의 독립, 무간섭 조항은 1순위라며 꼭 하이브여야 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고 말함
한마디로 본인이 잘나서 뉴진스 성공 했다. 하이브 간섭하지 말아라.
하이브 아니어도 자본 투자처는 얼마든지 있다 이런 말
이후 부터 민희진은 뉴진스 부모님과 멤버들을 더 장악하고 언론에 하이브를
은근히 비난 하기 시작함
하이브와 민희진의 갈등 특히 언론 플레이의 시작은 방시혁이 아니라 민희진이 먼저 시작 했다고 봐야 함
2023년 12월 민희진이 어도어 지분 처분과 관련한 주주간 계약 개정을 요구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계약서상 민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지분 13.5%를 풋 백옵션을 통해 하이브에 넘길 수 있었는데,
이때 어도어 기업 가치를 책정하는 기준을 상향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초 계약은 영업이익의
13배가 기업 가치 책정 기준 이었지만, 이를 영업이익의 30배로 바꿔 달라고 한 것이다.
이 같은 요구대로 개정될 경우 1000억 원 안팎이던 민 대표의 지분 가치는 2700억 원가량으로
불어나게 된다.
또 남은 4.5%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할 때 반드시 하이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도 수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어도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경쟁사로 이직하거나 창업할 수 없는 ‘경업(競業)금지’ 조항을 근거로 노예계약과 다름없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4.5% 지분 처분에 대해서는 풋백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개정하겠다는 뜻을 전했지만 기업 가치 책정 기준 상향에 대한 요구를 거부하면서 양측의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졌다.
한마디로 내가 잘나서 뉴진스 성공 했으니 하이브 너 돈 더 내놔 천억 너무 적어 2700억 내놔
그리고 경업금지도 풀어줘 맘대로 다른 회사랑도 일하게 이거 임
결국 갈등의 시작은 민희진의 돈에 대한 요구와 경업금지 풀어 달란 요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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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의 언플의 시작
2024년 초 민희진은 하이브에 내부고발이라며 기타 문제제기 이후 4월 11일경 언론에 아일릿이뉴진스를 카피 했다며 공개적 비판
이 무렵 하이브 내부감사 실시 내부감사 결과 이하 내용은 법원에서 제출된 문건으로 거짓이나
짜집기가 없는 내용임
2024년 2월부터 민희진 사단 오른팔 부대표는 방탄이 전원 전역하는 기점으로 어도어의 자유를 말하게 됨 이때 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체재, IT산업,플랫폼 허상을 쫒고 있다 주장하며 어도어 분리되어야 한다고 전략을 제안
이 대화 문건에는 이 방법 중 하나로 민희진이 언론플레이를 무기로 사용하자 발언함
당시 뉴진스 부모님을 움직이자는 계획, 하이브에 지분이 80% 차지하지만 경영권을 가져 올 수 있는 건 자본시장에서 불가능 하지 않다고 말하는 내용도 포함됨
이런 내용이 발견되자 하이브는 배임등에 이유로 민희진을 고소했고
4월 25일 수백명에 기자를 불러 모아 기자회견을 함

당시 기자회견 내용 정리 (2시간) 뉴진스 초기 방시혁과 개인적 카톡 내용 공개적으로 폭로
뉴진스와 르세라핌에 데뷔 순서등에 대한 갈등 과정 상세히 설명 아일릿 표절 관련 상세히
강조 내부감사에 드러난 어도어 독립문건은 농담이라며 짧게 언급
기자회견 컨셉
1. 미대 나온 여자로 주요 계약등에 대해 잘 모른다는 이미지
2. 개저씨라 표현 하며 하이브 남성권력에 피해 입고 착취 당한 여성 은근 강조
3. 르세라핌,아일릿 주구장창 언급 및 방시혁이 욕먹을 만한 카톡 공개 폭로
4. 뉴진스와 관계 강조
5. 핵심사항인 어도어 독립문건에 대해선 넝담 ~~ 이라며 중요도 축소
기자회견 이후 민희진의 컨셉이 특정 연령 특정 계층에 폭팔적 지지를 받아
민희진이 입었던 옷이 불티나게 팔리는 등 각종 연예 커뮤니티에
민희진 옹호 및 하이브, 르세라핌,아일릿 비판과 조롱 억까 소설 선동이
넘쳐남 이때 단월드 소설도 재 부각 되며 뉴진스에 OMG에 말도 안되는 황당한 뮤비
해석이등이 퍼짐
보면 민희진 추종자들도 멍청한게 본인들이 민희진에 의도대로 이용 되고 있는 걸 모름 민희진이 자신에 이권과 처지상 자기를 지지해줄 타켓을 정확히 잡고 위 컨셉대로 행동 한건데 마치 남성 권력에 맞서는 잔다르크 인냥 자기들에 희망인냥 난리들임 오히려 평소 민희진은 본인이 여자지만 여자랑 일하는거 싫어하고
개 찡찡거리고 일도 못하고 남 애기나 좋아하는 천박한 것들 이라고 말하는 사람인데
물론 민희진 핑계 삼아 하이브나 르세라핌 아일릿을 겁나 까고 싶어 하는 골수 안티 악플러들은 민희진에게 이용당하는건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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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민희진이 어떤 인물이고 하이브와 어떤 관계였으며 어떤 갈등이 있었고
누가 먼저 언론 플레이를 시작 했나 하는 과정을 시간 순서로 정리한 것임
제발 뭘 말할 때 제대로 알고 말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