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한 층을 저희 회사가 쓰고 있고 여자 화장실은 1칸이에요.회사에 여자는 저 포함해서 두명뿐이라 화장실에 드나드는 사람은 저랑 그사람 뿐이죠.
문제는 화장실 가서 덮개를 열어보면오줌이 튀어있고(몸이 오른쪽으로 휘었나.. 항상 오른쪽 부분에 묻어있어요)생리혈 묻어있을 때가 많아요.....방금도 마주하고 왔네요.. 너무 더러워요 더럽다 라는 말이 육성으로 나와요하루에 한번은 꼭 뭘 묻혀놔서 화장실 가는게 스트레스고 공포고 트라우마네요
하....보통 일 보고나서 커버내리고 물 내리고 다시 커버 열어서 한번 확인하지 않나요??잘 내려갔는지, 뭐 묻어있진 않은지 확인하지 않아요??????저는 꼭 확인하는데 다 이러는거 아니었나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이 분 20대 중반인데 이 정도 먹었으면 배울 거 다 배운상태여야 하는거 아닌가요화장실 에티켓이 없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받네요그냥 너무 더럽게 느껴져요겉치장은 열심히 하고 다니면서 실상은..하...ㅋ;;
직접적으로 말해주기 민망한데 이걸 말 해서 알려줘야 할까요 그냥 매일 욕하면서 제가 닦아내야 할까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조언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