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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해원 “‘별별별’ 유행하는 장르 다 때려넣어”(가요광장)

쓰니 |2024.08.30 13:54
조회 165 |추천 0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 위 왼쪽부터 규진, 설윤, 릴리, 해원, 배이, 지우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엔믹스 해원이 신곡 '별별별'을 유쾌하게 소개했다.

8월 3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 Fe3O4: STICK OUT'(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으로 돌아온 엔믹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는 엔믹스의 신곡 '별별별'이 "확실히 다른 느낌"이라며 "이번 앨범이 Y2K 느낌이 가득하더라"고 평했다.

이에 해원은 "올드스쿨 힙합과 컨트리 장르가 융합된 믹스 팝 장르"라면서 "요즘 유행하는 장르를 다 때려넣었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제목 '별별별'은 '별나다. 별꼴이야. 저 하늘의 별처럼 반짝인다'와 같은 다양한 의미의 별을 담은, 엔믹스 같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 8월 19일 새 앨범 ' Fe3O4: STICK OU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별별별 (See that?)'을 포함해 'SICKUHH (Feat. Kid Milli)', 'Red light sign, but we go', 'BEAT BEAT', 'Moving On', 'Love Is Lonely'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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