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나라도 거짓이면 내 발목 두개 잘르고 앞으로 되는일 다망한다고 하고 말할게
5년전쯤 일인데
집이 혜화쪽인데 주말에 폐미집회때 버스타고 집가야하는데 거기 교통을 통제해서 못가가지고
마로니에공원에서 혜화역방향으로 걸어갔음
그냥 이어폰꼽고 핸드폰보면서 갔는데 뒤에서 막 쫓아오면서 소리를지름
그러고는 2명이서 나한테 자기들 찍었다고 핸드폰 보여달라고 난리를 치는데2명이서 4명 6명 10명 쭉쭉 나를 둘러쌓는 인원들이 늘어남
그리고 경찰이와서 사정듣더니 그냥 보여주시죠 이래서
내가 저사람들한테 왜 보여줘야하는거냐니까 경찰이 애원을함 부탁좀 드린다고그와중에 날둘러쌓던 폐미들이 보여줘라 우우~~~ 보여줘라 우~~ 이러니까
공황장애올뻔했는데 다른 경찰까지 와서 경찰 2명한테만 보여주는거면 상관없냐고 페미들한테 설득해서 경찰한테만 보여주는데 뒤에서 또카톡도 확인하세요!! 이러고 근데 암것도 안나오니까
그 즉시 흩어짐 나한테 뭐라하던 애들 단한명도 사과안했음
그 후로 난 그냥 페미가 싫어짐
이런이유로 싫어졌다면 너네도 이해해줄수있지않음?사상은 관계없음 그냥 저 집단이 싫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