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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원영 벌쓰데이잖앙”…아이브 장원영, 탈덕수용소 재판 앞두고 생일 맞이

쓰니 |2024.08.31 10:36
조회 266 |추천 0
(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생일을 맞이했다.

31일 아이브 공식 채널에는 “HAPPY IVE JANGWONYOUNG DAY”라는 글과 함께 장원영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미지가 게재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브 장원영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며 “HAPPY JANGWONYOUNG BIRTHDAY”라고 장원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오늘 완전 럭키원영 벌쓰데이(Birthday)잖앙”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최근 화제가 됐던 장원영의 긍정적 사고에서 비롯된 유행어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생일 축하 이미지 속에는 ‘생일파티에 온 걸 환영해’, ‘선물은 나야’, ‘이게 다 나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오늘이 바로 럭키 벌쓰 데이잖앙’, ‘오늘의 주인공은 나’라는 코멘트와 함께 생일 케이크 모양의 풍선, 선물 박스, 어깨띠를 두르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는 9월 장원영에 대한 가짜뉴스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탈덕수용소가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1단독은 9월 2일 A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이 사건은 장원영과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의해 제기돼 수사가 진행됐으며, 사건이 이후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이송돼 탈덕수용소는 불구속 기소됐다.

장원영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Mnet ‘프로듀스 48’의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활동을 펼쳤으며, 활동 종료 후 2021년 12월 아이브의 싱글 1집 ‘ELEVEN’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장원영은 아이브의 멤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지난 4월 두 번째 EP 앨범 ‘IVE SWITCH’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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